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민주당은 경찰의 셀프수사라며 믿지 못하겠다고 하는데 검찰 개혁하겠다며 검수완박으로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 박탈하고 대한민국을 경찰공화국으로 만든 민주당의 주장은 자가당착입니다.

김미애김미애 국회의원, 2022-11-2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태원 참사에 대한 경찰의 신속한 강제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사결과를 지켜보고 실체적 진실규명이 미진하면 그때 국정조사를 실시해야 한다는 전제는 지금도 유효합니다.

민주당은 경찰의 셀프수사라며 믿지 못하겠다고 하는데 검찰 개혁하겠다며 검수완박으로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 박탈하고 대한민국을 경찰공화국으로 만든 민주당의 주장은 자가당착입니다.

지금까지 국회 국정조사는 정쟁만 난무했고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대책 마련에는 소홀했습니다.

특히 우리 국회는 2014년 세월호 참사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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