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북송금 사건에서는 진술세미나라고 해서 공범들끼리 1315호 창고에 모여서 서로 입을 맞추는 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김승원김승원 국회의원, 2026-04-16,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북송금 사건에서는 진술세미나라고 해서 공범들끼리 1315호 창고에 모여서 서로 입을 맞추는 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 대장동 건도 유동규 씨와 함께 검사 입회 아래서 입을 맞추는 진술세미나 같은 것들이 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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