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때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 청문위원들이 도대체 이게 주식 투자를 해서 60억이 늘어난 건지 다른 코인 투자를 해서 60억이 늘어난 건지, 그 내역 소명이라도 기초적인 소명이라도 해 달라 요구했지만 사전에 어떤 자료도 제출하지 않았고요.

이소영이소영 국회의원, 2025-07-1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가 기억나는 사례 하나만 들어 볼까요?

윤석열 대통령의 친한 형님이라고 하셨던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 청문회에서, 아무 이유도 없이 소명 없이 재산이 몇 년 만에 60억 원이 늘었습니다.

그때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 청문위원들이 도대체 이게 주식 투자를 해서 60억이 늘어난 건지 다른 코인 투자를 해서 60억이 늘어난 건지, 그 내역 소명이라도 기초적인 소명이라도 해 달라 요구했지만 사전에 어떤 자료도 제출하지 않았고요.

청문회 당일에도 확인해서 답변하겠다라고 하면서 끝까지, 12시 자정이 될 때까지 아무런 답변 하지 않았고요.

결국에는 다음 날 제출하겠다고 해 놓고 청문회 끝난 이후에도 아무런 자료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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