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현재의 공영방송이 공정성이나 독립성을 확보하기가 어렵고 정치권의 후견주의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다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모두 동의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회재김회재 국회의원, 2021-12-06, 국회 언론, 미디어제도개선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김회재 위원입니다.

저는 국민추천위원회제 도입 문제하고 공영방송의 공적 책무 평가 제도가 필요하지 않나 이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의 공영방송이 공정성이나 독립성을 확보하기가 어렵고 정치권의 후견주의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다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모두 동의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에서는 ‘공영방송이 양당체제의 또 다른 이름이다’ 이런 자조적인 비판마저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여러 의원님들이 제시한 법안들을 보면 공영방송 사장을 국민들이 결정하는 위원회를 설치해서 뽑자 이런 안을 제시하고 있는데 과연 국민들로 구성된 위원회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필요충분한 제도냐 여기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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