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주미국대사관, LA총영사관, 주일본대사관, 주중국대사관, 주유엔대표부, 제네바, 주독일, 주네덜란드, 치안이 대단히 안정화돼 있어서 굳이 우리나라 검사가 가서 현지에서 파견 나가 일하지 않아도 우리 교민들이나 현지의 우리 기업들이나 우리 여행객들이 그다지 범죄에 노출될 만한 가능성이 높지 않은 선진국에만 나가 있습니다.

최혁진최혁진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검사는 막강한 권한을 활용해서 해외공관에도 상당수 진출했습니다.

보시면 좋은 자리들만 갑니다.

주미국대사관, LA총영사관, 주일본대사관, 주중국대사관, 주유엔대표부, 제네바, 주독일, 주네덜란드, 치안이 대단히 안정화돼 있어서 굳이 우리나라 검사가 가서 현지에서 파견 나가 일하지 않아도 우리 교민들이나 현지의 우리 기업들이나 우리 여행객들이 그다지 범죄에 노출될 만한 가능성이 높지 않은 선진국에만 나가 있습니다.

국민의 신변안전이 심각히 우려되는 그런 국가에는 안 나가 있습니다.

제가 외교부 인사를 통해서 알아본 바로는 외교부에 문제가 있을 때마다 주로 힘센 부처 두 군데, 하나는 기재부 하나는 검찰이라고 하네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