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024년부터 윤석열·김건희가 명태균으로부터 불법 여론조사를 제공받았고 김영선 전 의원이 당선된 21대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비롯한 각종 선거의 공천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이 각종 언론을 통해 제기됐습니다.

이성윤이성윤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통령의 배우자가 과거 역사책에서나 볼 법한 매관매직을 일삼고 국민의 눈길이 미치지 않는 장막 뒤에서 불법적으로 국정에 무분별하게 개입한 사실을 김건희 특검이 확인한 것입니다.

불법 여론조사 명태균과 연관된 의혹 사건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24년부터 윤석열·김건희가 명태균으로부터 불법 여론조사를 제공받았고 김영선 전 의원이 당선된 21대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비롯한 각종 선거의 공천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이 각종 언론을 통해 제기됐습니다.

김건희 특검 출범 당시에 검찰에서 수사를 진행하고 있었지만 사실상 윤석열·김건희를 비호하기 위한 버티기, 뭉개기였을 뿐입니다.

김건희 특검은 서울중앙지검 등으로부터 관련 사건을 인계받은 후에 윤석열, 김건희, 김상민 전 검사 등을 비롯한 관련자들의 주거지, 사무실 등 수십 곳을 압수수색해서 여론조사, 정밀 분석 포렌식 등을 통해서 김건희·김상민 등 2명을 구속기소하고 윤석열·오세훈·명태균 등 총 6명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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