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우리가 왜 자꾸 이 문제를 질의하느냐 하면 실제로 핀란드에서 올킬루오토 3호, 프랑스에서 플라망빌 3호, 미국에서 보글 3·4호, 영국에서 힝클리 1·2호 이게 다 원전사업이었어요.
정태호 국회의원, 2024-10-21,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 사례가 있기 때문에 지금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문제가 없다고 얘기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게 협상 결과에 따라서 수출입은행의 자기자본의 한도를 벗어나는 그런 가능성도 우리가 배제할 수는 없다는 거지요.
그리고 우리가 왜 자꾸 이 문제를 질의하느냐 하면 실제로 핀란드에서 올킬루오토 3호, 프랑스에서 플라망빌 3호, 미국에서 보글 3·4호, 영국에서 힝클리 1·2호 이게 다 원전사업이었어요.
이 사업 때문에 프랑스의 EDF가 재정 위기에 빠지고 웨스팅하우스가 파산하기도 하고 이랬었어요.
이게 다 유럽에서 벌어지고 있는 원전사업인데, 왜 그러냐 하면 핀란드, 프랑스, 영국 등에서 이 원전, 이게 뭐냐 하면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로 안전 규제가 워낙 강화돼 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