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현재 교육부가 방송통신위원회와 문화관광체육부와 함께 추진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정책은 망을 깔고 제작․사용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권인숙권인숙 국회의원, 2020-10-26,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 측면에서 모든 교육이 민주시민을 양성하는 교육이라는 민주시민교육과 결을 같이한다고 보는데요.

장관님, 덧붙여서 교육과 정책이 분절적이다라는 측면에서 교육부의 미디어 리터러시 정책 추진 과정이 아쉽습니다.

현재 교육부가 방송통신위원회와 문화관광체육부와 함께 추진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정책은 망을 깔고 제작․사용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디지털시민 양성을 위한 시민성교육은 윤리교육뿐이고요.

지금 디지털 세상은 어쩌면 교육을 설계할 수 있는 마지막 공간일지도 모릅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