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반도체가 세계시장 규모가 한 4700억 달러라고 하는데 수소경제도 향후에 3000조 세계시장을 얘기하고 있거든요.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21-10-06,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수소에너지가 어디서나 구할 수 있고 이산화탄소 배출 없고 쉽게 운송 가능하고 공급이 불안정한 신․재생에너지의 단점을 보완한다는 강점은 잘 아실 테고 기재부가 올해 3대 국가전략기술 반도체․배터리․백신은 세제 지원 방안을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수소산업도 이런 시장에 못지않게 블루오션이라고 다 평가를 하고 있잖아요.

반도체가 세계시장 규모가 한 4700억 달러라고 하는데 수소경제도 향후에 3000조 세계시장을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정부도 수소법을 세계 최초로 만들었고 국내 기업도 43조 투자 계획을 갖고 있는데 문제는 정작 현재 수소산업 지원이 수소차와 충전소에만 국한되어 있습니다.

수소산업이 수소차하고 충전소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