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문객잔의 주방장이 칼 쓰듯이 조사하소’ 해서 피감사 대상을 아주 잘근잘근 썰듯이 해라 이렇게 지금 지시를 하고 있고, 원전 감사 당시에 피감 공무원을 ‘쓰레기’라고 표현했습니다, 이 문건에서.
김용민 국회의원, 2024-10-1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 전에 이 얘기도 하고 이 내용을 좀 볼까요.
‘유병호의 공감노트’ 이걸 감사원에, 지금 뒤에 계신 유병호 감사위원이 사무총장일 때 이것을 감사원 공무원들에게 뿌렸다고 알려져 있지요.
‘신용문객잔의 주방장이 칼 쓰듯이 조사하소’ 해서 피감사 대상을 아주 잘근잘근 썰듯이 해라 이렇게 지금 지시를 하고 있고, 원전 감사 당시에 피감 공무원을 ‘쓰레기’라고 표현했습니다, 이 문건에서.
그래서 그랬는지 아주 진짜 지나치게 인권 침해해 가면서 감사를 했지요.
다음 보여 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