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025년 10월 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는 대장동 개발사업에서 성남도시개발공사의 이익을 침해하고 민간업자들에게 부당한 특혜를 제공한 업무상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핵심 피고인 5명에게 전원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을 했습니다.

김민전김민전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은 멈췄지만 관련자들의 별도 재판에서는 이미 잇따라 유죄 판결이 내려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백현동이 아니라 전체 사건입니다, 대장동 사건입니다.

2025년 10월 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는 대장동 개발사업에서 성남도시개발공사의 이익을 침해하고 민간업자들에게 부당한 특혜를 제공한 업무상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핵심 피고인 5명에게 전원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을 했습니다.

대장동 일당 5명이 전원 구속이 되고 실형을 선고받은 것이었습니다.

김만배는 징역 8년에 추징금 428억 원, 유동규는 징역 8년에 벌금 4억 원과 추징금 8억 1000만 원, 정민용은 징역 6년에 벌금 38억 원, 추징금 37억 원, 정영학은 징역 5년에 남욱은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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