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에도 대공수사권 줄 테니까 우선 방첩사를 도와 지원해.
이성윤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번 기회에 싹 잡아들여.
싹 정리해.
국가정보원에도 대공수사권 줄 테니까 우선 방첩사를 도와 지원해.
자금이면 자금, 인력이면 인력, 무조건 도와’라고 말하였다.
여인형은 12월 3일 22시 27분경 비상계엄이 선포되고 김용현으로부터 이와 같은 주요 인사 10여 명에 대한 체포 및 국회로의 출동 명령을 받게 되자 그 무렵 조지호에게 전화하여 ‘수사요원 100명을 지원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