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은 0.000001%의 사고 위험이 현실화되면 천문학적인 비용을 치러야 됩니다.
김성환 국회의원, 2021-10-20,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50조 원을 더 적립해야 되고 그 50조 원을 발전단가에 반영하면 결코 원전이 싼 에너지가 아닙니다.
옆에 보시면, 후쿠시마 사고가 났을 때 처리비용이 60조 원 정도 들 거라고 했는데 현재는 840조 원으로 추정합니다.
원전은 0.000001%의 사고 위험이 현실화되면 천문학적인 비용을 치러야 됩니다.
생명은 말할 것도 없고요.
그것 때문에 원전을 저희가 안 하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