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작년에 일본 외무상이, 10년째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권칠승권칠승 국회의원, 2024-09-0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다음 독도 망언, 이것 끝도 없습니다.

수를 셀 수가 없습니다.

작년에 일본 외무상이, 10년째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위안부 강제성 부정하는 것, 이것은 정말 숫자를 셀 수가 없습니다.

그 강제성 부정 발언에 현 일본 기시다 수상도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