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제이라는 사자성어를 이슈는 이슈로 덮는다라고 하면서 그동안 쌓여 왔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게이트라든가 또 해외순방 중 명품 구입이라든가 오송 지하차도 참사, 잼버리 사태, 일본해 표기 그다음에 핵 오염수 배출, 이동관 임명 강행, 홍범도 애국지사 등 순국선열에 대한 퇴출 등 이러한 새로운 이슈로 과거의 이슈가 덮이는 것 아니냐라는 그런 만평을 본 적이 있습니다.
김승원 국회의원, 2023-09-0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느 언론보도 만평을 보았는데요.
이이제이라는 사자성어를 이슈는 이슈로 덮는다라고 하면서 그동안 쌓여 왔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게이트라든가 또 해외순방 중 명품 구입이라든가 오송 지하차도 참사, 잼버리 사태, 일본해 표기 그다음에 핵 오염수 배출, 이동관 임명 강행, 홍범도 애국지사 등 순국선열에 대한 퇴출 등 이러한 새로운 이슈로 과거의 이슈가 덮이는 것 아니냐라는 그런 만평을 본 적이 있습니다.
상당히 공감하는 부분이 많고 사실은 대통령께서 또 여당 쪽은 야당과 함께 이런 이슈를 풀어 가야 할, 그런 지혜를 모아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 정말 걱정스러운 것은 지난 8월 29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께서 ‘정무직 공무원들은 싸워야 되는 사람이다’라고 강조를 하셨고 또 9월 1일 국립외교원에서 또 9월 4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체를 파괴하는 반국가행위에 대해서 단호히 대응하라’ 이렇게 전투적인 모습만 주문하고 계셔서 걱정이 앞섭니다.
그리고 사실 이번 예결위에서 국무위원들이나 여기 오신 분들이 굉장히 공격적인 태도로 답변하는 것도 이런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닌가 그런 우려를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