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보니까 일선 청에 내려가는 특활비, 그다음에 대검 부서에 내려가는 특활비, 그다음에 수시배정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백혜련백혜련 국회의원, 2020-11-1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금 장제원 위원님께서 부대의견 말씀을 하셨는데요.

저도 대검에 이번에 특활비 검증을 갔다 와서 가장 크게 문제점이라고 생각이 들었던 것이 배정기준이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지더라고요.

보니까 일선 청에 내려가는 특활비, 그다음에 대검 부서에 내려가는 특활비, 그다음에 수시배정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그런데 그동안에 특활비가 2018년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줄었습니다, 액수가.

그런데 일선 청에 내려가는 특활비와 대검 부서에 내려가는 특활비는 그 비율에 맞춰서 상당수, 10∼20% 정도까지 계속 감액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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