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나경원 의원, 윤한홍 의원, 곽상도 의원 다 이렇게 여러 가지 얘기를 하면서 수사·기소 분리를 해야 된다, 특히 곽상도 전 의원 같은 경우에는 ‘여러 번 받던 수사를 한 번만 받을 수 있게 돼서 국민의 편의성을 도모한다’라고 이렇게 국민 관점에서까지 얘기를 했습니다.

김용민김용민 국회의원, 2025-07-0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2019년 2월 20일 날 보니까 토론회까지 해서 수많은 의원들이 축사를 했지요.

보여 주시지요.

나경원 의원, 윤한홍 의원, 곽상도 의원 다 이렇게 여러 가지 얘기를 하면서 수사·기소 분리를 해야 된다, 특히 곽상도 전 의원 같은 경우에는 ‘여러 번 받던 수사를 한 번만 받을 수 있게 돼서 국민의 편의성을 도모한다’라고 이렇게 국민 관점에서까지 얘기를 했습니다.

다음 보여 주실까요.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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