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수원이 원전 신화에 휩싸여 가지고 안전 불감증에 빠져 있다는 생각, 그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김회재 국회의원, 2022-10-11,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사장님, 됐고요.
지금 한수원이 원전 신화에 휩싸여 가지고 안전 불감증에 빠져 있다는 생각, 그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한수원에서 이런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는데도 아무런 책임을 안 지는데 누가 경각심을 가지고 규칙을 지키고 원전 안전을 지키려고 하겠습니까?
지금 윤석열 정부의 에너지정책이 원전 만능주의로 향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