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다음, 박성재는 지시 뒤에 ‘계엄 체포 3600명 수용 가능’ 삭제 문건이 복구가 돼서 지금 거짓말이 들통나고 있습니다.

김용민김용민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볼까요?

한덕수는 계엄선포 직전 대통령에게 고개 끄덕하면서 계엄에 동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다음, 박성재는 지시 뒤에 ‘계엄 체포 3600명 수용 가능’ 삭제 문건이 복구가 돼서 지금 거짓말이 들통나고 있습니다.

다음, 그리고 최상목 같은 경우에는 ‘문건 안 봤다’라고 했는데 계엄 문건 받아서 정독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이 됐습니다.

다음, 그리고 연말 모임이라던 삼청동 안가 회동, 이완규가 연말 모임이라고 했는데 업무 협의로 KTX 실비를 청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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