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윤석열 체포 방해죄와 관련해서 수사를 받고 있고 12·3 비상계엄과 관련, 내란과 관련해서도 수사를 받고 있는 분이었습니다.
김용민 국회의원, 2026-09-0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아무튼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 나경원 의원 같은 경우에는 형사재판을 받고 있었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국회법, 국회선진화법 위반으로 형사재판, 소위 말하는 빠루 사건이라고 많이 불렸던 그 사건 형사재판을 받고 있었고 결정적으로는 배우자인 남편분께서 춘천지방법원장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해충돌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윤석열 체포 방해죄와 관련해서 수사를 받고 있고 12·3 비상계엄과 관련, 내란과 관련해서도 수사를 받고 있는 분이었습니다.
그러니 여러 가지가 이해충돌이 있었기 때문에 도저히 간사로서, 하면 안 된다가 아니라 아예 법사위에 계시면 안 된다라는 입장들이었지요.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저희가 당시에는 부결을 시켰던 것이고 부결이 된 것이지요, 결과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