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가 비싼 일본제 샴푸 쓴다고 친일주의자라고 안 그럽니다.

배준영배준영 국회의원, 2024-08-27,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정말 국민들이 궁금해하실 게 많을 텐데 언제까지 이런 친일 논쟁에서 우리가 하루 종일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야 되는지 좀 답답한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이래요.

우리가 비싼 일본제 샴푸 쓴다고 친일주의자라고 안 그럽니다.

그렇지요?

그리고 일본 도쿄 중심부에 아파트 샀다고 우리가 친일주의자라고 안 그럽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