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4대강 날치기 예산 저지하는 것에 나섰다가 폭력 이런 것으로 해서 벌금 400만 원 받았어요.
기동민 국회의원, 2019-09-03,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절차에 따라서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는지를 두 눈 부릅뜨고 지켜 볼 거고요.
제가 2010년도에 이와 유사한 사태, 국회선진화법이 없을 당시입니다.
그때 4대강 날치기 예산 저지하는 것에 나섰다가 폭력 이런 것으로 해서 벌금 400만 원 받았어요.
국회선진화법은 그것보다 훨씬 더 위중한 범죄행위를 담고 있는 그런 사안들입니다.
국민들이 두 눈 부릅뜨고 주시할 것이고 이 사건이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묻고 추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