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난주, 13일인가요 본회의장 근처에 들어왔다가 자유한국당 아마 집회에 동원된 분들 같던데 ‘저 새끼 날치기하러 간다’ 그 이후에 씨팔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것부터 시작해서 정말 입에 담을 수 없는 아주 모욕적인 그런 상욕설을 들었습니다.
기동민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진정성도 약해 보입니다.
사력을 다해서 몸을 던지고 있는 것은 같지만 지금 시대에 맞는 방식인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민해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지난주, 13일인가요 본회의장 근처에 들어왔다가 자유한국당 아마 집회에 동원된 분들 같던데 ‘저 새끼 날치기하러 간다’ 그 이후에 씨팔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것부터 시작해서 정말 입에 담을 수 없는 아주 모욕적인 그런 상욕설을 들었습니다.
제지하는 사람 아무도 없고 전부 다 환호하고 박수치고 있습니다.
신성한 민의의 전당 국회에서 국민의 대표자가 그렇게 모욕당하고 조롱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