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술인께서 그동안 수행했던 연구과제 보니까 ‘남북 문화공동체 형성을 위한 문화통합의 방향과 단계’ 이런 과제가 있던데요.
박홍근 국회의원, 2014-04-14,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제가 시간이 없어서 나중에 한 번 더 질문하겠고요.
박영정 진술인께 하나만 좀 더 여쭤 보겠습니다.
진술인께서 그동안 수행했던 연구과제 보니까 ‘남북 문화공동체 형성을 위한 문화통합의 방향과 단계’ 이런 과제가 있던데요.
저는 시사하는 바가 되게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분야에 있어서.
그러니까 지금 남북 문화 교류마저도 거의 중단되어 있는데 지적하신 것처럼 문화 부분의 독자적 노력이 지속되어야 된다, 이런 공감대를 제가 갖고 있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