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사측도 전면적으로 거부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선제적인, 노란봉투법 시행에 앞서서 모범적인 사례를 좀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용우 국회의원, 2025-10-27,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부분에 대해서 작년까지 한 차례 공문 지도했는데요.

지금이라도, 죽음의 외주화와 관련된 산업안전보건 의제가 가장 핵심적인 교섭 의제입니다.

사측도 전면적으로 거부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선제적인, 노란봉투법 시행에 앞서서 모범적인 사례를 좀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