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8월 달이라 하면 이미 알 것 다 안 상태에요, 일본 금융청이나 국민은행 자체검사에서.
김용태 국회의원, 2014-10-17,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금융감독원의 외화여신 상시감시 과정에서.
그러니까 외화여신 상시감시 과정이라는 게 시스템적 감시거든요.
그런데 8월 달이라 하면 이미 알 것 다 안 상태에요, 일본 금융청이나 국민은행 자체검사에서.
그러면 도대체 금융감독원은 뭐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무참하게도 일본 금융청이 9월 12일 날 우리 금융감독원한테 자기들 자체 결과를 통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