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나 제출 자료를 보면 중국 소재 한국사 자료의 수집 실적은 미국의 0.4%, 일본의 0.16%, 영국의 4%에 불과한 2만 7000건에 불과합니다.

김용태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다음은 국사편찬위원회에 질의하겠습니다.

한국사의 온전한 복원과 연구를 위해 해외 자료를 수집하는 것은 국사편찬위원회의 핵심 책무라고 생각되는데요.

그러나 제출 자료를 보면 중국 소재 한국사 자료의 수집 실적은 미국의 0.4%, 일본의 0.16%, 영국의 4%에 불과한 2만 7000건에 불과합니다.

위원장님, 유독 이렇게 중국 자료의 수집이 어려운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짧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자리에서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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