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도 국회에 와서 참 황당한 경우를 많이 당하는 때도 있습니다마는 최근에 우리 당을 가지고 또는 우리 당의 어떤 정치적 방향이나 국방정책을 가지고 이건 흔히 말하는 일본 쪽 아니냐라는 식으로 매도하는 경우도 허다하게 봤습니다.

김형동김형동 국회의원, 2022-10-12,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사인으로서는, 갑자기 박수근 위원장님을 소환해서 죄송합니다마는 사적인 학자의 입장에서 어떤 제도에 대해서 의견을 낸 것하고 중노위 위원장으로서 피력할 부분이 다르다라고 좀 전에 말씀을 주신 예가 기억이 나서 그런데요.

지금 현재 김문수 위원장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굉장히 중요하다, 저 부분은 분명한 것은 논란 여부를 떠나서 사적인 공간에서 했던 것은 분명하지 않겠는가 생각하고요.

저도 국회에 와서 참 황당한 경우를 많이 당하는 때도 있습니다마는 최근에 우리 당을 가지고 또는 우리 당의 어떤 정치적 방향이나 국방정책을 가지고 이건 흔히 말하는 일본 쪽 아니냐라는 식으로 매도하는 경우도 허다하게 봤습니다.

오히려 그렇다면 이 부분이 훨씬 더 큰 내용 아니겠습니까.

물론 그 반대도 있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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