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생실습을 했으니 근무이력이 없다고 할 수 없다’, 김건희 씨의 교생실습 이력은 저희가 처음부터 확인한 것입니다.
권인숙 국회의원, 2021-12-21,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사과 이후 후보 캠프에서는 오히려 교묘하게 물타기를 시도하면서 본질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당 위원님들의 대학과 각 기관으로부터 제출받은 공문서인 서류 그대로를 가지고 허위 과장이 의심되는 내용에 대한 정당한 의문 제기에 대해 답을 하기는커녕 민주당이 가짜뉴스의 진원지라며 또 다른 가짜뉴스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교생실습을 했으니 근무이력이 없다고 할 수 없다’, 김건희 씨의 교생실습 이력은 저희가 처음부터 확인한 것입니다.
교원 양성과정의 하나인 교생실습을 근무이력으로 기재한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것입니다.
서울대 경영전문석사 학위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