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서 지금 우리 상임위에 KBS 재정 확충을 위한, KBS 고유자산을 K-콘텐츠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송법 개정안이 제출되어 있습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4-18,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다만 KBS가 시청료로 인해서 여러 가지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하는 측면 때문에 부득이 받아들였습니다만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게 자칫하면 다시 KBS 수신료가 정치적 쟁점이 될 수 있다는 그런 위험성도 있기 때문에 저희는 KBS의 재정이 보다 튼튼해서 우리 K-콘텐츠 또 한류가 전 세계로 전파되고 공유되고 하는 전초기지, 전초 스테이션으로서 KBS의 콘텐츠 제작 능력 또 발신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KBS 재정을 획기적으로 늘려야 된다는 데 강조점을 두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지금 우리 상임위에 KBS 재정 확충을 위한, KBS 고유자산을 K-콘텐츠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송법 개정안이 제출되어 있습니다.
어제 우리 여야가 과방위에서 KBS 수신료 문제를 함께 해결한 것처럼 KBS가 우리 K-콘텐츠, K-웨이브의 중심으로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대한민국을 좀 더 널리 알리는 그런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재정적인 여력도 충분히 확보해 주기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