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에서도 우리 영화산업을 지킨다는 차원에서 책임감을 갖고 논리를 잘 세워서 방통위를 좀 설득해 주십시오.
최형두 국회의원, 2021-06-23,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영화라는 콘텐츠를 통해서 방송 채널들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전입 의견에는 충분히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독일이나 프랑스 사례에서도 방송사업자에게 부과하는 부담금이나 세금으로 조성된 재원의 일부를 영화산업 지원에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문체부에서도 우리 영화산업을 지킨다는 차원에서 책임감을 갖고 논리를 잘 세워서 방통위를 좀 설득해 주십시오.
저도 국회에서 해당 상임위 위원들을 만나서 또 이야기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