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축은 2006년 5월 27일 두만강 도강을 통해서 북한에 들어가서 북한 보위부에 포섭됐다는 한 축과 다른 한 축은 2011년, 2012년 국내 탈북자 신원정보 200여 개를 동생 유가려를 통해서 북한에 전달했다는 공소사실 두 축입니다.
박범계 국회의원, 2014-04-0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이 사건, 유우성 간첩사건의 공소사실은 두 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축은 2006년 5월 27일 두만강 도강을 통해서 북한에 들어가서 북한 보위부에 포섭됐다는 한 축과 다른 한 축은 2011년, 2012년 국내 탈북자 신원정보 200여 개를 동생 유가려를 통해서 북한에 전달했다는 공소사실 두 축입니다.
잘 알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