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법안이 공소청과 중수청으로 설치하는 거잖아요.
이성윤 국회의원, 2025-07-0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김필성 진술인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검찰개혁의 출발점이 바로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것이 맞는데요.
우리 법안이 공소청과 중수청으로 설치하는 거잖아요.
국민들도 그렇게 지금 다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검찰청에 검사가 약 2300명, 그렇지요?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 법안이 공소청과 중수청으로 설치하는 거잖아요.
이성윤 국회의원, 2025-07-0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김필성 진술인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검찰개혁의 출발점이 바로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것이 맞는데요.
우리 법안이 공소청과 중수청으로 설치하는 거잖아요.
국민들도 그렇게 지금 다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검찰청에 검사가 약 2300명,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