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때 이 사건을 확실하게 조사를 했다면 대장동, 지금 기존 토건세력들을 쳐낼 수가 있었을 거예요.

백혜련백혜련 국회의원, 2021-10-18,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김만배 씨가 박영수 전 특검을 변호사로 소개했습니다.

공교롭게도 그때 부산저축은행 부실 대출사건의 주임검사는 윤석열, 지금 국민의힘 후보였습니다.

이때 이 사건을 확실하게 조사를 했다면 대장동, 지금 기존 토건세력들을 쳐낼 수가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제대로 수사하지 못했기 때문에 두 번의 기회를 다 놓치고 그 사건이 지금까지 이어지게 된 겁니다.

도지사님은 지금 제가 볼 때는, 제가 확인해 보니까 천화동인 일당들이 처음에 2015년에 이 사업에 공모를 할 때는 특정금전신탁이라는 가면을 쓰고 들어왔기 때문에 도지사의 입장에서는, 도시개발공사와 협약을 맺을 때 SK증권 이름으로 또 들어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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