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다 간혹 부자 감세에만 합의하고 힘을 모았다가 또다시 극한의 대립으로 들어서곤 합니다.

용혜인용혜인 국회의원, 2022-09-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거대 정당들은 끝을 모르는 상호 비방 속에 민생의 문제를 모른 척하곤 합니다.

국민들은 늘 먹고사는 문제, 안전하게 살아갈 문제를 어떻게 국가가 해결할 것인지를 궁금해하는데 여기 여의도에서만큼은 그 일은 항상 가장 뒷순위인 것 같습니다.

그러다 간혹 부자 감세에만 합의하고 힘을 모았다가 또다시 극한의 대립으로 들어서곤 합니다.

정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낡아 버린 교리의 종주국인 미국도 포기한 교리를 여전히 신줏단지 모시듯 모시면서 국민들의 어려움은 모른 척한 채 국정운영 기조에 대해 전혀 반성하지 않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