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임대업 크게 하는 것도 아니고 이를테면 빌딩 하나 임대 관리하는 덴데 거기까지 조사를 해서 세금을 추징한 이런 일이 있었고.
윤호중 국회의원, 2017-10-30,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이게 이른바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진료와 관련된 김영재 성형외과의원, 거기의 부인 박채윤 씨와 관련돼 있는 것인데요.
이게 최근에 법정 기록을 통해서 특검 수사의 내용이 밝혀졌는데 보면 이현주 씨라는, 김영재 산부인과가 해외 진출하다가 그게 좌절되니까 거기에 대해서 화풀이 세무조사를 저렇게 했는데 본인 기업, 아버지 기업에서 위법 사항이 안 나오니까 할아버지 기업, 저기 이태원힐스라는 회사는 그냥 부동산 임대업입니다.
부동산 임대업 크게 하는 것도 아니고 이를테면 빌딩 하나 임대 관리하는 덴데 거기까지 조사를 해서 세금을 추징한 이런 일이 있었고.
그다음에 또 특허권 분쟁이 있는 기업이 있어요.
성형외과에서 개발한 성형용 실과 관련된 특허 분쟁이 있는 저 회사에 대해서는 국세청하고 관세청이 동시에 세무조사를 한 이런 예가 있었는데, 제가 확인해 달라고는 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