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궁금한 것 있고 물어보고 싶은 것은 당연히 물어보는 이런 아주 자유로운 곳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여당 위원님들이 야당 위원을 향해서 그건 되고 이건 안 된다 이렇게 이 청문회에 선을 그어 놓을 수 있느냐, 저는 이것은 협치를 주장하고 또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 전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태영호 국회의원, 2020-07-23,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나는 헌법을 잘 아는데 네가 얼마 안다고’ 이런 식으로……
여기 각 모든 위원들 개개인이 다 헌법 주체입니다.
자기가 궁금한 것 있고 물어보고 싶은 것은 당연히 물어보는 이런 아주 자유로운 곳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여당 위원님들이 야당 위원을 향해서 그건 되고 이건 안 된다 이렇게 이 청문회에 선을 그어 놓을 수 있느냐, 저는 이것은 협치를 주장하고 또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 전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혹시 제가 잘 몰라서 후보자께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서로 호상 청문회 과정을 통해서 우리가 후보자에 대해서 더 깊이 파악하고 몰랐던 점을 알아 가고 하는 것이지 거기에 대고 이미 청문회에서 이건 되고 저건 안 됨을 가르는 것은 저는 이것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