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공수처가 이런 식의 어려움에 처하면서도 계속 무력화시키려고 하는 태도들, 이것은 저는 굉장히 고의적이고 악의적인 요소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권인숙 국회의원, 2022-08-2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니까 공수처법으로 여야가 첨예하게 맞섰던 2019년 말하고 2020년 초에도 여론은 사실 한결같았습니다.
공수처 설치 찬성이 반대의 2배였지요.
지금 공수처가 이런 식의 어려움에 처하면서도 계속 무력화시키려고 하는 태도들, 이것은 저는 굉장히 고의적이고 악의적인 요소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KICS는 거기의 굉장히 중요한 토대가 되는 것이니까요, 양 기관 모두 차세대 KICS 추진 관련 다시 협의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