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4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고령의 피해자들은 일본 정부의 진정 어린 사죄와 재발 방지를 요구해 왔습니다.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6-01-05,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한일 양국은 서로 협력하고 동반해서 미래를 향해 같이 가야 하는 친구이고 파트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진실 어린 또 진심 어린 진정성 있는 사과와 배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4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고령의 피해자들은 일본 정부의 진정 어린 사죄와 재발 방지를 요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강제적 동원과 이를 지시하고 기획한 국가의 법적 책임 문제를 이번에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피해 보상을 위한 재단을 설립한다고 하지만 재단 설립의 주체는 한국 정부이고 일본 정부는 그 뒷돈을 대겠다는 것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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