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 지사는 그 뒤에 이화영 전 부지사, 당시에는 부지사였지요, 부지사를 통해서 그리고 쌍방울이 800만 달러 대금에 대한 상당한 지원을 하면서 북한과의 교섭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김은혜김은혜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참고로 여기서 왜 800만 달러가 이렇게 치명적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저의 판단은 이렇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살아 있었을 때 평양을 다녀오지요.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 지사는 그 뒤에 이화영 전 부지사, 당시에는 부지사였지요, 부지사를 통해서 그리고 쌍방울이 800만 달러 대금에 대한 상당한 지원을 하면서 북한과의 교섭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이게 미국 쪽에서 본다면 사실은 적성국인 국가에 현금을 보낸 것이기 때문에 국무부 나아가 유엔의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는 심각한 사안입니다.

더더군다나 이화영 전 부지사가 중형을 이심까지 선고받았기 때문에 대법원 판결이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이 이 사안을 보고받았느냐 여부가 판결문에 적시가 되거나 아니면 그 같은 사안에 대한 추론이 가능하도록 하는 결정적인 사건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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