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은 미디어방송통신위원회 이걸 하려고 그러면 이전에, 2006년에 노무현 정부 때 방송통신위원회 만들 때 그리고 뒤에 이명박 정부 때 방송통신위원회를 만들 때처럼 범정부기구를 만들어서 정부 내에서 논의를 하고 국회에서도 여러 상임위가 함께 논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영화산업이 K-무비의 산실 아니겠습니까?
영화산업이 얼마나 심각한 위기에 처했느냐.
저는 사실은 미디어방송통신위원회 이걸 하려고 그러면 이전에, 2006년에 노무현 정부 때 방송통신위원회 만들 때 그리고 뒤에 이명박 정부 때 방송통신위원회를 만들 때처럼 범정부기구를 만들어서 정부 내에서 논의를 하고 국회에서도 여러 상임위가 함께 논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과방위에서 더불어민주당 위원님들이 이걸 밀어붙일 때 국회의장에게 우리 범정부특별위원회를, 미디어방송통신특위 융합위원회 같은 걸 만들어서, 거버넌스 위원회를 만들어서 좀 심도 깊은 논의를 하자.
여기에 걸쳐 있는 것이 지금 문체위도 있고 또 정무위도 있고 또 과방위도 있고 여러 상임위가 있는데 왜 이게 과방위에서 단 하나만 가지고 이렇게 밀어붙일 일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