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삼성은 조정위원회가 공익재단 1000억을 조성해서 이 반도체 노동자들의, 삼성 백혈병 피해자들에 대해서 사과하고 보상하고 재발방지대책을 강구해 달라는 이 절절한 요구에 대해서 삼성은 개별적으로 사과하고 개별적으로 보상하고 개별적으로 재발방지대책만 내놓았습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6-12-06, 국회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삼성은 조정위원회가 공익재단 1000억을 조성해서 이 반도체 노동자들의, 삼성 백혈병 피해자들에 대해서 사과하고 보상하고 재발방지대책을 강구해 달라는 이 절절한 요구에 대해서 삼성은 개별적으로 사과하고 개별적으로 보상하고 개별적으로 재발방지대책만 내놓았습니다.

그러한 삼성입니다.

어버이연합에 삼성이 가장 큰 회원사로 있는 전경련을 통해서 수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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