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가 AI 반도체와 관련해서 새로운 미래세대를 목격하고 있고 그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는지 가늠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26-05-14,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다음에 오늘 몇 개의 수정안들도 의무조항으로 고친 거 등등, 개인정보처리 제한을 재량조항에서 의무조항으로 고친 것 등등의 것도 역시 진일보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AI 반도체와 관련해서 새로운 미래세대를 목격하고 있고 그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는지 가늠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AI와 반도체가 결합된 현재의 초과세수 초호황 상황에서 국가적인 경제적 이익을 더 극대화해야 된다라는 목표는 버릴 수 없는 전략적 목표인 건 틀림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와 반도체의 결합에 따라 펼쳐질 그 미래가 과연 국민 개개인의 권리와 의무의 관점에서 과연 그것이 아름다운 사회가 될는지 혹은 정보의 초격차가 벌어져서 대부분 사람들의 인권이 침해되고 소외되고 소수가 그 이익을 독점하는 그런 사회가 될는지 그것은 잘 가늠하기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