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그 말하는 것이 오히려 상속세를 조금이라도 아끼고 싶다라고 한다면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에 그것 비판할 수 있는 사람은 적다고 봐요.

전용기전용기 국회의원, 2024-09-03,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어떻게 국민 앞에 이것은 떳떳하고 아무런 문제가 안 되는 것이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그 말하는 것이 오히려 상속세를 조금이라도 아끼고 싶다라고 한다면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에 그것 비판할 수 있는 사람은 적다고 봐요.

비판을 할 수 있을지언정 잘못됐다라고 비난은 할 수 없겠지요, 지금까지 그래 왔던 것이고.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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