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포함해서 여기 있는 누구도 과연 대통령이 탄핵되고 우리 역사 초유로 파면 결정된 이 역사적 엄중한 지난 1년 동안의 사태에 대해서 단 한 사람이라도 정말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해 본 적 있느냐, 국회가.
박범계 국회의원, 2017-08-2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제가 적폐청산위원장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다시 되묻지 않을 수 없어요.
저를 포함해서 여기 있는 누구도 과연 대통령이 탄핵되고 우리 역사 초유로 파면 결정된 이 역사적 엄중한 지난 1년 동안의 사태에 대해서 단 한 사람이라도 정말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해 본 적 있느냐, 국회가.
저는 반성의 연속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적폐청산은 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