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국회의원으로서 이미 2021년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법안을 제출하였습니다.
김승원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누군가의 즉흥적인 발상도, 어느 한 정당만의 독단적인 결정도 아닙니다.
수많은 토론과 숙의, 치열한 고민 끝에 국민과 함께 만들어 낸 결실입니다.
저 역시 국회의원으로서 이미 2021년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법안을 제출하였습니다.
그로부터 벌써 6년이 지났습니다.
올해는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이자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으로 그리고 국민주권정부를 함께 만들어 가는 민주당의 일원으로서 국민께 드린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 하나로 밤낮없이 달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