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아시다시피 2014년도에 아시안게임도 있었고 남북 간의 장성급 대표회담도 있었습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8-02-23,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유도리’ 이런 표현이 속된 표현이기는 하지만요 여러 가지 유연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장제원 간사님이나 한 분 더 정도, 한 두 분 정도는 이 자리에 계시고 나머지 자유한국당 위원님들이 청와대에 가서 항의를 하시든 뭘 하시든 해도 될 일인데 굳이 이 사개특위의 문을 닫고, 예정된 문을 닫고 오후 2시로 하겠다는 그런 주장은 동의할 수가 없었다.

아시다시피 2014년도에 아시안게임도 있었고 남북 간의 장성급 대표회담도 있었습니다.

황병서가 누구입니까?

북한인민군 소위 총정치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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