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재명 현 대통령은 당시 인천의 규탄집회에서 ‘오염수 말고 핵폐수라고 부르겠다’, 오염수를 ‘우물에 독극물을 퍼 넣는 것과 같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임종득임종득 국회의원, 2025-07-01,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놀라운 것은 지난 23년 5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서 민주당이 보여 왔던 행태하고 비교해 봤을 때 너무 차이가 난다는 겁니다.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을 하면서 장외집회를 이끌었고요.

이재명 현 대통령은 당시 인천의 규탄집회에서 ‘오염수 말고 핵폐수라고 부르겠다’, 오염수를 ‘우물에 독극물을 퍼 넣는 것과 같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지금 바로 북한 지역에서 이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 건너 불구경하듯이 하고 있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해수부차관님, 지금 후쿠시마 오염수가 몇 번 방류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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