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전공의 여러분 그리고 의료인 여러분, 비록 정부의 의료개혁 방향과 속도에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대화의 장으로 나와 함께 고민하고 논의해 주십시오.

김미애김미애 국회의원, 2024-08-28,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의료공백 상황을 지켜보며 그동안 전공의의 열악한 근무 환경에 왜 이리 무심했는지, 의료전달체계, 수가제도 등 우리 의료시스템에 누적된 문제를 개선하는 데 왜 이렇게 게을렀는지 반성했습니다.

우리 국민의힘은 정부와 함께 더욱 진정성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전공의 여러분 그리고 의료인 여러분, 비록 정부의 의료개혁 방향과 속도에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대화의 장으로 나와 함께 고민하고 논의해 주십시오.

그리고 환자 곁으로 부디 돌아와 주십시오.

의료 현장에 있을 때 별처럼 빛나고 그것이 여러분의 존재의 이유이기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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