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속적으로 보건복지위에 있었는데 의대 증원 사태로 정말로 교착 국면에 있을 때도 지역필수의료 정상화를 위해서 시간 걸렸지만 다 합의 처리했습니다.
김미애 국회의원, 2026-07-28,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우리가 신속처리대상안건으로 올라온 것들을 보면 간단치가 않고 첨예하게 대립되는 쟁점 법안들입니다.
그런데 저는 21대부터 국회에 있었는데 돌아보면 정말로 국민에게 국익에 시급하고 필요한 것들은 여야 협의 처리를, 합의 처리를 다 했습니다.
제가 지속적으로 보건복지위에 있었는데 의대 증원 사태로 정말로 교착 국면에 있을 때도 지역필수의료 정상화를 위해서 시간 걸렸지만 다 합의 처리했습니다.
그리고 국민연금이 27년 만입니까, 그렇게 보험료를 올렸거든요.
그 어려운 것도 합의 처리를 했습니다.